날씨 그리고 그 냄새에서 떠오르는 추억들이 있다 이런 날씨엔 왠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떠오른다 함께했던 시간 속에 이런 날씨가 많았었나 이맘때 함께 보낸 시간들이 많았었나 ㅎㅎ 우리 할매배와의 추억들이 블로그에도 기록되어 있다 그 때 블로그를 하지 않았다면 그저 기억속에서 흐려졌을텐데 가끔 다시 보는 재미가 있다 N년전 오늘로 띄워주는 기능은 너무 좋은 것 같다 아빠는 쌀쌀할 때 생각나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화창하고 날씨 좋은 날 더 생각난다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그리워지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게 참 씁쓸하면서도 행복하다 c 할머니는 지금 요양원에 계신데, 너무 적응을 잘하셔서 참 잘 지내신다 진짜 무량수..........
그리운 사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