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월드컵 노리는 34세 네이마르, 차고가 진짜 충격이에요 네이마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어요. 1992년 2월 5일생 34세라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도전이고, 친정팀 산투스로 돌아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중이에요. 흥미로운 건 네이마르 재산과 차고예요.
산투스 월 기본급은 약 100만 헤알(약 2억 4,600만 원)로 사우디 시절(연봉 약 2,330억 원)보다 확 줄었지만, 통산 누적 수입이 약 65억 헤알(약 1조 7천억 원)에 달해요. 그 돈으로 모은 차고엔 110억짜리 람보르기니 베네노부터 16억짜리 페라리 푸로산게까지 슈퍼카가 가득해요.
차 좋아하는 입장에서 진짜 군침 도는 컬렉션을 정확하게 풀어드릴게요. 월급 6천만 원인데 110억짜리 차를 가졌다고요?
좀 황당한 대비가 있어요. 네이마르가 산투스에서 받는 월급은 주급으로 환산하면 약 6천만 원이에요.
사우디 알 힐랄 시절 연봉 2,330억 원에 비하면 확 깎인 거죠. 근데 차고엔 110억 원짜리 람보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