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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지 8개월차에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11번을 볼 수 있었던 이유 [브로드웨이/뮤지컬 로터리]

 미국에 온지 8개월차에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11번을 볼 수 있었던 이유 [브로드웨이/뮤지컬 로터리]

미국에 인턴으로 간 8개월이 된 시점에 뮤지컬을 11편 볼 수 있었던 꿀팁에 대해서 풀려고 한다:) 뉴욕 가셔서 뮤지컬 보실 계획 있으신 분들은 꼭 기억해두세요! 시카고 뮤지컬 회사분들 말을 들어봐도 저처럼 이렇게 다 보고 가는 인턴들은 없다고 했는데 볼 수 있었던 방법을 알려드릴께요(속닥) 미국에 처음와서 한달도 안된 시점에 알라딘을 시작으로 알라딘 → 시카고 → Mr.

SATURDAY NIGHT → TINA → 해리포터→ 위키드 → 오페라의 유령 → 물랑루즈 → 알라딘 2번째 → BEETLEJUICE → 라이온킹 총 11번을 보았다 ㅎ 알라딘 그렇다고 내가 과연 그 비싼 티켓값을 다 주고 11번 봤냐고 물어보면 nope!! 오페라의 유령 한국에서 뮤지컬은 손에 꼽을 정도로 경험 할 기회랑 볼 기회가 적어서 몇년에 한번씩 보는 수준이었는데..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보고 나서는 진짜.. 뮤지컬에 완전 꼿혀버렸어요 위키드 이거 미친놈 인정 아마 다들 보고나면 브로드웨이가 왜 뮤지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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