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블리맘 여늬입니다^^ 저번에 올렸던 을왕리여행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ㅎㅎ 첫째날 광란의 밤을 보내고 ㅎㅎ 퇴실이 11시...
아침에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다죠 ㅎㅎ 각자 방에서 컵라면 하나씩 휘리릭 해서먹고~~ (취사안했어요~~) 마당에 모이자마자 아이들은 또 신이났네요 ㅎㅎ 날도더운데 아침부터 뛰는게 저리좋을까 싶더라구요 ㅎㅎ 생각해보면 저도 그랬던거같은데 ㅎㅎ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래도 엄마가 늘 동네에서 밥먹으라고 큰소리로 외치던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아침은 간단히 라면을 먹었으니 예쁜 카페라도 가보자 싶어서... 또 폭풍검색을 했죠 ㅎㅎ 아이들도 있고해서 을왕리카페 몬몬이야로 방향을 집고 출발~~!!
테마파크형 사파리카페라고해서 가서 사진도 찍어주고 해야겠다 했는데.... 띠로리~~~~~~ 너무 비싸요 ㅠㅠ 입장료가 없어서...
음료가 비싸다고 써있더라구요.. 입구까지갔다가...
금액이 너무 비싸서..(대인원이라..)
여긴 각자 식구들이랑 왔을때 가보...
원문 링크 : 을왕리여행 2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