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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새해 첫 토요사장단 회의

 SK그룹 새해 첫 토요사장단 회의

1. SK 새해 첫 토요사장단 회의 SK그룹이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를 열고 중국 사업 전략 재점검과 상생협력 강화를 핵심 의제로 논의했습니다.

그룹은 ‘선택과 집중’에 기반한 리밸런싱(사업 재편) 기조를 유지하면서, AI를 활용한 생산성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향을 재확인했습니다. 2. 회의 개요 일시·장소: 1월 10일, 경기 판교 SK가스 사옥 주재: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부회장) 참석: 서진우 중국 담당 부회장,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유영상 AI위원장, 윤풍영 담당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등 (미국 출장 중인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유정준 부회장은 화상 참여) SK그룹의 토요 사장단 회의는 2024년, 24년 만에 부활해 현재 격주로 열리고 있습니다. 3.

중국 사업, 왜 다시 보나 이번 회의의 핵심은 중국 사업 전략 재점검입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이후 한·중 관계 변화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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