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주맨’ 김선태, 금융권 첫 홍보 콘텐츠로 우리은행 선택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우리은행을 홍보 콘텐츠 대상으로 선택했습니다.
공직을 떠난 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기업과 기관을 소개하겠다고 밝힌 이후, 실제 첫 금융사 촬영이 우리은행에서 이뤄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 우리은행에서 개인 채널 콘텐츠 촬영 진행 2026년 3월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전날 김선태 전 주무관과 함께 유튜브 채널용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촬영은 우리은행이 광고 모델로 김선태를 발탁한 형태는 아니며, 김선태가 직접 운영하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릴 콘텐츠를 제작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은행 측도 이번 협업에 대해 전속 모델 계약이나 별도 광고 계약이 아닌, 유튜버 개인 콘텐츠 촬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일반적인 광고 캠페인보다는 김선태 개인 채널의 기획 방향에 따라 이뤄진 협업이...
원문 링크 : 충주맨 김선태, 우리은행과 콘텐츠 촬영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