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빙수, 올해도 줄줄이 가격 인상 여름 대표 메뉴인 애플망고 빙수 가격이 올해도 인상됐습니다. 주요 호텔들이 일제히 가격을 올리면서 ‘빙수 10만원 시대’를 넘어 ‘13만원 시대’까지 열렸습니다.
특히 고급 호텔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소비자 부담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 디저트가 아니라 ‘프리미엄 경험 상품’이라는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주요 호텔 가격 비교 대표적으로 서울신라호텔은 올해 애플망고 빙수를 13만원에 출시했습니다. 지난해보다 2만원 오른 가격입니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과 시그니엘 서울도 각각 13만원, 13만500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롯데호텔 서울은 12만원, 워커힐 호텔은 9만5000원으로 가격을 올렸습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역시 8만300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대부분 호텔이 최소 수천원에서 최대 2만원까지 가격을 올린 상황입니다.
최고가는 그대로, 포시즌스 14만9000원 흥미로운 점은 일부 호텔은 ...
원문 링크 : 13만원대 망고 빙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