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격해지는 코로나로 2주간 재택근무 결정됐다.처음에 너무 기분이 좋았지만 하루 이틀이지..집에만 있으니 너무 답답해서 새해 첫날 가족들과 가까이 드라이브 다녀오기로 했다.부산 근처 가볼만한 가까운 곳을 생각해 보다가 경주가 떠올랐다.요즘 김밥이 땡겼던 나는 경주 김밥집을 찾다가 새로운 김밥 가게를 찾았다.사실 경주에서 너무 유명한 교리김밥은..사실 요즘 평이 너무 좋지 않다.유명한 식당인데도 3점대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면 이거슨 무슨 문제가 있다는 것...무슨 이유인가 찾아보았더니다들 한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좋지 않은 서비스.처음보다 못한 김밥 맛.줄서서 먹는 보람이 없음.제일 최근 댓글..........
경주 교리 김밥을 뛰어넘는 또다른 경주 속 김밥 맛집 '황리단길 김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