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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하면 오페라 하우스.. 실내까지 구경하자

 호주하면 오페라 하우스.. 실내까지 구경하자

호주하면 역시 오페라 하우스다. 오페라 하우스는 왜 유명한 걸까?

아직 이유는 알 수 없다. 암튼 나도 당연히 오페라 하우스부터 가보게 되었다.

오페라 하우스 이 곳은 침수된 곳이 틀림없다. 여긴 사람으로 이루어진 바다이기 때문이다.

반드시 주말을 피하도록 노력해보자. 이야 부루마블에서 보던 그거다.

사실 필자는 오페라 하우스에 두번가게 되었다. 이 날은 첫날이었고 겉만 구경했다.

사실 잠깐 보면 특별히 볼 컨텐츠가 없다. 대충 구경한 뒤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을 찾아 내려가면 맥주와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바다를 볼 수 있다.

찍은 사진이 없다. 대충 이런 풍경을 보며 먹을 수 있다.

본인이 드라큘라 출신이라면 반드시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길 바란다. 저기 보이는 다리는 하버브릿지로 나름 유명한 다리인듯 하다.

자세히 안 알아봐서 얼마나 유명한지는 모르겠다. 좀 더 잘 계획한다면 일찍 도착해 가까운 공원에서 산책을 즐겨보길 바란다.

하지만 벌레가 싫다면 못 본체 하길 바란다. 일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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