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투자는 미래에 있을 기초자산의 인수도에 대해 그 가격, 수량, 품질 등을 과거에 미리 정하는 금융계약입니다. 기초자산은 변동성이 높은 주가지수, 원유, 금속, 통화, 곡물 등 다양합니다.
가격과 수량을 정하는 '계약시점'과 실제로 상품의 인수도가 이루어지는 '결제시점'까지 시간적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이용한 다양한 투자전략이 생겨났는데요. 헤지거래, 차익거래, 스프레드거래 등이 있습니다.
그 중 헤지거래, 헷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선물 헤지거래 (헷징) 란?
기본적으로 선물투자 자체는 '헤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금융계약입니다. 가격변동성이 심한 상품을 매매할 때, 가격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탄생한 방식이 헤지거래입니다.
현물가격의 등락에서 발생될 수 있는 손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선물시장에서 현물과 반대되는 선물포지션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상품의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더라도 현물,선물의 동시매매를 통해 정반대의 손익이 나타나 어느 한 쪽의 손익이 단 쪽의 이익...
원문 링크 : 선물매매 계약 선물투자전략 헤지거래, 롱 숏 헷징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