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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완벽주의자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다 – 『꽃은 누구에게나 핀다』 리뷰

 Day 1: 완벽주의자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다 – 『꽃은 누구에게나 핀다』 리뷰

안녕하세요~ 안다미로입니다! 제가 요즘 시간 날때마다 책을 읽고 있는데 '꽃은 누구에게나 핀다'라는 책에서 위로를 많이 받고 생각의 전환도 돼서 인상 깊었던 챕터마다 올리지 않을까 싶어요!

저처럼 완벽주의자 성향에 스스로를 탓하고 평가하는 기준이 높으신 분은 해당 챕터는 책을 구매하셔서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문장이나 단어에 밑줄을 그어요!

저는 주변에서 '잘한다'라는 말을 듣지만 굉장히 만족도 못하고 '내가 도대체 어떤 걸 잘해서 잘한다고 칭찬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엄청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번아웃이 온게 아닐까 싶었죠. 그런데 책에서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라며....

다른 사람보다 평가하는 기준이 높다고 바로 찝어버리는 책 ㅋㅋㅋㅋㅋ!! 맞아요...

생각의 프레임을 바꿔야 해요. 그런데 완벽주의자를 추구해왔던 사람에게는 한 번에 바꾸기는 쉽지가 않죠!!

'모두가 잘하는 것' 사실 어떠한 일에서는 모두가 잘해도 내가 더 세심하게 보고 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