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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 챌린지 일상 포토덤프 6주차

 포토덤프 챌린지 일상 포토덤프 6주차

원체 라면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번 주는 유달리 라면을 많이 먹었다. 새로운 라면은 참을 수 없지 신라면 블랙 두부김치.

맛있긴 맛있는데 엄청나게 계속 이것만 먹겠다 정도는 아닌 것 같다. 그래도 종종 한 번씩 먹고 싶게끔 하는 그런 맛이라 또 먹긴 할 듯 ㅎㅎ 카발란 하이볼을 드디어 사봤다.

GS25에서 2캔에 9,900원. 원래 한 캔에 6,000원이나 하는 엄청난 가격의 카발란 하이볼.

원체 카발란 위스키 가격이 비싸서 하이볼 캔의 가격도 비싼 듯... 하이볼의 단 맛은 느껴지지 않는다.

보통 우리나라에서 먹는 하이볼은 토닉워터를 섞기 때문에 단맛이 나는데 일본에서 마신 하이볼은 탄산수를 섞어서 단 맛은 나지 않았는데 이것도 딱 그런 맛. 때문에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조금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겠으나 나는 맛있게 잘 마심.

아마 또 행사를 하면 그때 엄청 쟁여놓아야겠다 ㅎㅎ 아들 녀석 유전자 검사 결과 안 좋은 소식이 있었다. 내가 보기엔 아주 지극히 정상인 녀석인데 유전자에...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