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일정은 이러했다. 체크아웃>리옹>>에펠탑>>>유람선>>>>사이요궁>>>>>몽마르뜨>>>>>>숙소 에펠뷰 1889 숙소 체크아웃 우리의 다음 여행지는 스위스였고, 파리 리옹역에서 TGV(떼제베)를 타고 가야했다.
그래서 에펠뷰 1889 숙소 체크아웃 전, 친절한 숙소언니의 배려로 짐을 두고 리옹으로 가기 전에 에펠탑 가까이에서 한번 더 보고 에펠탑을 완벽하게 잘 볼 수 있다는 사이요궁에도 다녀왔다. 에펠탑 뚠뚠한 ️ 귀여운 에펠탑.
저 모습을 보기 위해 에펠탑을 향해! 에펠탑 근처엔 흑형들과 캔유스피크잉글리쉬?
족들이 많으니까 조심해야 한다 ㅠㅠ 난 인상을 팍팍 쓰고 다녀서 그런지 흑형들이 에펠탑열쇠고리를 강매하려 다가오지 않았다 ㅋㅋㅋ 센 강 유람선 에펠탑 바로 앞에 있던 바토무슈와 다른!!! 센강 유람선 선착장.
우씨. 소쿠리패스 다 좋았는데 분명 이 상품을 구입 할 때 옵션으로 유람선 내에서 로제 먹는 걸로 결제 및 지불까지 했는데 바게트 샌드위치와 음료 선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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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