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omospride 다르지만 닮은 우리의 일상에서 써내려간 나의 글 코로나로 인해 또 한번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 평범한 일상을 몹시도 그리워 해 주는 것.
루마니아에 정을 붙이며 '아, 이제야 살 맛 나네.' 하면, 크고 작은 일이 꼭 하나씩 생겨난다.
이래서 재밌구나 내 인생! 맨 마지막 레벨을 끝낸 게임을 다시 하는 것 만큼 따분한 일도 없겠지.
더 많은 돌덩이들을 던져 보아라. 내 온 마음으로 다 받아 낼테니.
함께라면 못 해낼 것도 없다 :)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이 아닌 2월 초까지의 일상임을 알립니다. 한국에서 루마니아로 돌아온 후 부터 지금까지.
뒤죽박죽 나의 일상을 늘어 놓자. 여전히 예쁜 루마니아.
날 좋은 날. 코로나가 우릴 덮치기 전...
달콤했던 데이트:) 공원까지 걸어가다가 미니 마켓이 열려서 냅다 들어갔죠. 언제 봐도 예쁜 Parcul Herăstrău.
우리가 참 좋아하는 개선문 앞 뷰. 공원이 너무 넓다 보니.
식당을 고르는 것도 힘들었지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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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태 중 제일 야속한 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