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점심을 많이 먹고 중간에 고열량 간식도 좀 먹어서 저녁 건너뛰고 애기들 안자서 남편한테 맡겨놓고 9시쯤 뛰기 시작 남편이 집에 있으니 아무 걱정없이 나와서 뛴다 아무 생각없이 집중하는 재미로 뛰는건데 오늘은 아 그만둘까 걸을까 걍 뛸까 계속 고민고민 ㅠㅠ 그래도 조금만 더 뛰어보자 해서 5km완주 했다 이제 3km정도는 쉽게 뛰는데 그 이후는 아직도 좀 버겁다 그래도 뛰고나서 어디 아무데도 안아픈게 어디야 그것만해도 선방했다!! 끝...
8월 31일 러너의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