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INTP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하는 스스로에게 하는 인터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100%입니다.
질문은 인터넷에 떠도는 인팁에 대한 일반적인 평들을 퍼온것입니다. 자발적 아웃사이더다?
맞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사람과의 관계만큼 피곤한 일이 없고 생각한다 자기애가 강하다? 자기애는 별로 없는편 되려 자기혐오가 있다면 있지않을까 우리는 모두 우주의 먼지일뿐 분석하고 생각하는 멈추지 않는다?
멈추지 않는게 아니고 멈출수가 없는게 더 정확한 표현인것 같다. 무뚝뚝하다?
인정한다. 하지만 나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나름 표현하는 중이다.
티가 안날뿐 논리력 부족한 사람과의 대화를 싫어한다? 맞다 대화가 안되면 관계를 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책은 좋아하나 귀찮아서 안읽는다? 너무 뼈아픈데 맞다.
책을 잘 안 읽는건 귀차니즘도 있지만 책이란 매체 특성상 내게 필요하지 않은 내용도 많아서 비효율적이라고 느끼기 때문이기도하다. 지식에 대한 욕망이 강하다?
무언가에 한번 빠지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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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INTP에 관한 개인적인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