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앤캐처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유일입니다. 최근 경험한 백오피스 회고입니다.
신입으로 진행한 첫 프로젝트이다보니 지나고 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프로젝트 개요 이 프로젝트는 고객사의 추천시스템을 확인하기 위한 백오피스 개발이었어요.
저희 회사에 ML팀 분들이 추천시스템을 개발하셨고 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함이었죠. 프론트엔드는 저 혼자라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어야 했어요.
신입의 치기어린 욕심이라고 해야할까요? 잘 성공해서 좋은 결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혼자 끙끙 앓기도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팀에 계신 개발자분께 도움도 많이 요청할 걸 싶습니다. (많이 질문하자고요!!)
사진출처: pixabay 시작 시작부터 큰 난관이었어요. 도커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는데 개발셋팅을 도커로 해야 했어요.
도커를 깊게 이해하기 보다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어요. 환경설정만 3일은 걸렸답니다!
로그가 없다고? 환경설정을 하고 이제 개발을 해볼까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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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입 개발자의 고군분투 홀로 개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