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라이앤캐처스, 동네의 숨겨진 보물 ‘작은 도서관’ 기증으로 나눔의 참의미 다져 라이앤캐처스, 세종시 푸른작은도서관에 도서 200여 권 기증 데이터 테크기업 라이앤캐처스가 세종시 푸른작은도서관에 2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라이앤캐처스는 지난 8월에도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리사이클 사업 ‘숲스토리’에 도서 300여 권을 기증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도서 기증을 실천할 예정이예요.
라이앤캐처스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사람들에게 큰 도서관은 멀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동네에 있는 이런 작은 도서관이야말로 숨겨진 보물 같은 곳이다. 동네 구석구석 이런 작은 도서관이 많이 생긴다면 사람들은 책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상상하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의미있는 기증을 하게 됐다” 라이앤캐처스 허윤 대표 “도서관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7년째 운영이 되고 있다. 그렇다보니 도서 구입의 지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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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라이앤캐처스, 세종시 푸른작은도서관에 신간도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