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네일은 쨍한 네온에서 벗어나 부드러운 컬러가 돋보여요. 버터 옐로우는 채도가 낮아 손이 칙칙해 보일 위험을 줄여주죠.
노란색이지만 크림빛에 가까워 데일리로 부담 없이 발려요. 화이트가 살짝 섞인 듯한 느낌이 더 부드럽게 올라온답니다.
원컬러로 발라도 충분히 예쁘고 손끝이 따뜻하고 말랑해 보이며 흰 셔츠나 데님룩과 잘 어울려요. 광택감 있는 탑젤로 마무리하면 버터 캔디처럼 매끈하고 여름 젤네일에 어울려요.
시럽 버전으로 도전해보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투명한 베이스에 옐로우가 은은히 올라와 손톱이 맑아 보이고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하답니다.
처음 옐로우네일이라면 밀키한 컬러감, 얇은 시럽 표현, 작은 플라워 포인트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손끝에 살짝 녹은 버터 한 조각 올린 듯한 느낌이 사랑스럽게 다가와요.
데이지 플라워를 함께하면 여름 느낌이 확 살아나죠. 작은 데이지 포인트는 버터 옐로우와 조합이 좋아 피크닉 무드나 원피스룩에도 잘 어울려요.
#
귀여운네일
#
실버파츠네일
#
여름네일
#
여름네일디자인
#
옐로우네일
#
젤네일
#
젤네일디자인
#
채도낮은네일
#
프렌치네일
#
시럽네일
#
손톱디자인
#
네일디자인
#
네일아트
#
데이지네일
#
데일리네일
#
도트네일
#
마이크로프렌치
#
버터네일
#
버터옐로우네일
#
플라워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