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요즘 안녕하세요 찐찌니입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광고 대행사의 마케터, 광고 기획자 즉 ae로 일하고 있어요 간혹 마케터라고 하면 화려하게 연예인들을 보고 굉장히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업무를 한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오늘은 광고 대행사 즉 마케터가 마케팅의 꽃 제안서를 준비할 때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솔직하게 알려 드릴게요 제안서를 기획할 때는 솔직하게 야근이 정말 많습니다 출근을 9시에 하고 퇴근을 새벽에 하는 애들도 꽤나 허다 하고요 그래서 커피나 자양 강장제 비타 500 박카스 부스트 샷으로 내일의 체력을 당겨쓰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야근하면 밥은 어떻게 먹나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을 텐데요 밥은 회사 돈으로 먹지만 솔직한 마음으로는 밥 안 사 줘도 되니 집에 가고 싶습니다ㅋㅋㅋ 이날은 제가 참 오래 본 후임과 함께 한둘이 저녁 식사를 했는데요 이런저런 좋은 점들도 많지만 제안서 기간 야근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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