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찐찌니입니다. 저에게는 제가 이직 후에 방황하던 시기에 저를 꽉 잡아준 고마운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어릴때부터 장녀라 그런지 힘들때 힘들다고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서 꾹 담아놓는 탓에 결국은 스스로 무너져내리곤 했는데요. 그러던 제가 이직을 하고나서 정말 힘들어할 때가 있었거든요.
그때 우연히 알게되고 의지하기 시작하면서 만나게 된 사람이 바로 지금의 남자친구였고, 어느덧 사귄지 2년을 향해 가고있네요ㅎㅎ :) 돌이켜보면 지난 2년간 힘들어할 때 항상 달려와주고 바쁜 시간을 쪼개주었던 남자친구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소중한 남자친구이기에 항상 오래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크고 또 앞으로 내가 더 잘되어서 많이 보답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만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얼마전에 연애운과 제 향후 이직운에 대해 전화타로 상담을 받았어요. 저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남자친구의 생각이 한 편으로는 궁금하기도 했고, 앞으로의 우리에게 어떤 역경이나 관문이 있을지가...
원문 링크 : 전화타로상담으로 연애상담 이직운 보고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