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태백에서의 셋째 날 아침이 밝았어요️ 마지막 날은 차가 많이 막힐 것을 고려해 집으로 돌아가는 루트에 있는 원주를 살포시 찍고 가볼까 해요. 마지막 날의 첫 번째 일정은 강원도 원주 카페 산아페 쉬지 않고 두 시간을 달려 도착한 산아페 산아페 주차장 열한시 반쯤 도착했을 때는 주차 차량이 총 2대였는데, 금세 다 차들로 빼곡히 차있었어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야외 잔디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원주 카페 산아페의 내부 모습입니다.
산아페 메뉴 뜨 아메리카노 아 아메리카노 아 라테 아 바닐라라테 커피 맛은....??? 말뭐말뭐 직접 원두를 볶아서 내렸나?
싶을 정도로 너무 맛이 좋았어요! 치악산 뷰를 바라보면서 마셔서 더 맛있었을 수도 맛있게 커피를 마신 후, 출출해진 배를 채우러 강원도 원주의 맛집!
보릿고개로 가보았어요. 웨이팅은 꿈에도 생각 못 하고 갔는데 왐마 식당 앞에 사람이 바글바글 가자마자 후닥닥 웨이팅 먼저 걸기 꺼이 꺼이 꺼이 40분 기다리래요.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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