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목요일 파리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아시아나항공 저녁 비행기였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아쉬움 없이 알찬 반나절 여행을 보낼 마음으로 파리에서의 찐 마지막 여행 start 오텔 알리제 그레넬 호텔 체크아웃 약 일주일간 지낸 호텔을 체크아웃 하면서 캐리어를 맡겨보았어요. 직원분께서 아주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괜스레 기분이 좋아졌어요!
ㅎㅎ 이번 파리 여행을 통해 파리 사람은 시크할 것이다! 이런 편견이 완전히 사라졌음 매우매우 중요 포인트 사실 짐을 맡기면서 오후에 공항 갈 때 필요한 콜택시도 예약했어야 했는데, 그냥 다 놀다가 호텔 돌아가서 콜택시 전화하면 바로 오는 줄 알고 세상 신나게 놀다가 막판에 똥줄 탔어가지고..ㅋㅋㅋ 파리 호텔에서 공항 가실 분들은 꼭꼭!!
체크아웃 하면서 택시 요청도 해야 한다는 거!! (급히 요청드렸음에도 끝까지 친절함을 잃지 않으신 직원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오텔 알리제 그레넬 루트 호텔 숙박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포스팅 참고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