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와서 음식에 대한 색다른 느낌과 경험을 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한상"차림 이라고 하면 맞을 듯하다.
포틀럭 파티 potluck party, ELS 종강후 파티를 했다. 영어는 무슨~~ㅋㅇㅋ한명이 한접시~ 놀고, 먹고, 즐긴다.ㅋㅋㅋ 포틀럭 파티 potluck party 참석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요리나 와인 등을 가지고 오는 미국·캐나다식 파티 문화.
(중략).....파티를 주최하는 사람은 간단한 메인 메뉴만 준비하고, 참석자들이 각자 취향에 따라 자신 있는 요리나 포도주 등을 가지고 와서 즐기는 미국·캐나다식 파티 문화로, '포틀럭'은 '있는 것만으로 장만한 음식'을 뜻한다. 두산백과 이 곳 사람은 많이 차리고, 크게 차린다~~.
이 곳 사람은 원시적으로 손이 컷고, 우리 같은 사람은 이 곳에 오면 손이 점점 커진다.ㅋㅋㅋ 각자가 음식을 가져와서 펼친다. 얼마 안될것 같지만 차리면 큰 면적을 차지한다.
그렇다고 많이 먹지 않는다. 오래 먹는다.
그리고 남으면 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