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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일상, 시애틀 여행, 마이크로소프트 사옥 : 두 아들과 미 국경을 넘어 시애틀에 가다, 평생 남을 경험이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쿠버 랭리 일상, 시애틀 여행, 마이크로소프트 사옥 : 두 아들과 미 국경을 넘어 시애틀에 가다, 평생 남을 경험이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Frame-It, 출처 Pixabay 밴쿠버 랭리Langley에서 미국을 향하는 경험은 잊을 수가 없었다. 이른 새벽 두 아들을 깨웠고, 영어로된 입국심사 스크립을 머릿속에 반복하며 긴장했던 순간을 기억한다.

아~영어가 평생 발목을 잡는구나 ㅋ 차를 타고 국경을 넘는 것은, 엄마도 없고, 가이드도 없는 나에게 큰 부담이었다. 뭐든 처음 하는 경험은 부담되지만, 아이둘을 데리고, 가장으로서 부담은 더한것 같다.

잘 해야지, 실수하지 말아야지...국경을 넘는다는 기대도 있었지만, 심사 생각 때문에 전날 잠을 못이뤘던것 같다. Victoria_Borodinova, 출처 Pixabay 다행인 것은 국경을 넘는 질문이 아주 단순했다.

단 30초 만에 끝냈다. 심사에 대한 스트레스를 버리고, 밟은 미국땅이다, 시애틀을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웠고, 낭만의 도시 시애틀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옥을 방문했다^^ stadsa, 출처 Unsplash Visitor Center 와 캠퍼스 같은 회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