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kemichael, 출처 Unsplash 중학생 아이가 미국 아이비리그 비전트립을 간다. 출국 10일이 남은 시점이고, 미국 여행 동의서가 뭔지, 공증이 뭔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여기저기 알아보면서 취득(?)
한 결과물이다. 영문 부모 동의서를 발급 그 과정을 한번 기록해 본다.
결론은 "손쉽게, 저렴하게 부모 동의서를 발급받는 방법"이 이것이었다.^^ 영문으로 부모 동의서를 받는데, 공증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나온다. 번역 공증, 촉탁 대리(?)
, 사실 공증을 받아야 하는 건지, 더욱 강화 단계인 아포스티유까지 가야 하는 건지에 대한 의문과 찜찜함이 있었다. 미국 대사관에 문의 전화를 해보았지만, 한국어를 잘 못하는 상담원과 20분 넘게 상담을 했지만, 결국 미국 출입국관리소에 연락해 봐야 확실하다는 답을 받았다.
ㅋㅋㅋ 미 정부 사이트에 보니깐, 부모님의 동의서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고, 영어로 되어 있어야 하고, 공증(notarized) 된 서류가 있어야 한다는 언급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