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알아야만 해외 직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요즘 언어 변환기들이 워낙에 좋아져서 꼭 언어를 유창하게 하지 못해도 직구가 가능하더라고요.
저는 구글 번역기와 파파고번역기, 구글 렌즈를 주로 사용해요. 두 번역기를 동시에 열어놓고 휴대폰에는 구글 렌즈를 세팅하고 사용을 합니다.
가장 난감할 때가 직구를 해서 배대지로 물건을 보냈는데 판매자가 다른 주소로 물건을 보냈을 때가 가장 난감하지요. 최근에 몇 번 이런 일을 겪었어요.
눈앞이 캄캄하더이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번역기 3개 열어놓고 판매자와 문자를 시작했어요. 식은땀이 날 정도더라고요.
말은 안 통하지 타자는 느리지 판매자는 다다다닥 계속 문..........
파파고 번역기 와 구글 번역으로 해외 직구를 해요.(덤으로 사용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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