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에서 조금은 낯선 방식의 감염병 감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하수 기반 감시 라는 기술인데요, 이름만 들으면 생소하지만 사실 우리 건강과 직결된 중요한 신호를 담고 있습니다.
하수처리장이 경고한 코로나19 ... 뭘 봤길래?
JTBC NEWS YOUTUBE SHORTS https://youtube.com/shorts/AAYBUUj8ZXg?si=3oHMfem5tycF6Qk8 출처- jtbc news YouTube jtbc 보도에 따르면, 전국 하수처리장에서 수집한 하수를 분석한 결과,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농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술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지 않아도, 우리 몸에서 나온 바이러스 흔적을 하수에서 포착하는 방식입니다. 이 말은 곧,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코로나19가 다시 퍼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잠시 느슨해졌던 마스크 착용, 손씻기, 실내 환기 등 기본 방역수칙들을 이 시기에 다시 한 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원문 링크 : 코로나19 재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