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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책/J2단계] 문장이 쉬워서 좋은 털양말 친구들 시리즈 <Bocchi + Pocchi and the bird>

 [영어동화책/J2단계] 문장이 쉬워서 좋은 털양말 친구들 시리즈 <Bocchi + Pocchi and the bird>

Bocchi + Pocchi and the bird 지은이 - Noriko Matsubara 오늘 소개하는 는 표지에 있는 파스텔 톤의 양말과 동글동글한 새에게 시선을 빼앗겨서 빌려온 책이다. 일곱살 띠띠와 함께 꽤나 쉽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서 기록해둘 겸 리뷰해본다.

줄거리 및 리뷰 -잠수네 기준 단계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J2단계 정도의 책으로 생각됨. 이 책의 주인공은 재미있게도 양말 두 짝이다.

양말 두 짝은 각각 Bocchi 와 Pocchi 인데 이 둘은 산책을 나갔다가 날개를 다친 새 한 마리를 만난다. 'Can you help me?

I've hurt my wing. Now I can't get to my nest.' cries the bird.

둥지로 돌아가고 싶은 새는 양말 친구들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다. 새....

너무 귀엽다. 뭔가 쉽게 그린 것 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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