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cchi + Pocchi and the bird 지은이 - Noriko Matsubara 오늘 소개하는
양말 두 짝은 각각 Bocchi 와 Pocchi 인데 이 둘은 산책을 나갔다가 날개를 다친 새 한 마리를 만난다. 'Can you help me?
I've hurt my wing. Now I can't get to my nest.' cries the bird.
둥지로 돌아가고 싶은 새는 양말 친구들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다. 새....
너무 귀엽다. 뭔가 쉽게 그린 것 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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