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목요일에 자정까지 깨어있으며 치열하게 예약한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에 드디어 다녀왔다. 예약 후 관람 확인 문자가 따로 오며 문자의 링크를 누르면 위와 같이 QR코드가 뜬다.
입장 시 QR코드가 필요하므로 미리 준비해두는 편이 좋다. 어린이박물관 이용시간은 위와 같으며 9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는 어린이박물관 임시휴관이라고 한다.
금관을 직접 써볼 수 있는 코너. 어린이박물관답게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조각난 도자기를 모아 다시 원래의 모양대로 완성하는 코너. 꽤 어려우니 유치원생까지는 엄마, 아빠가 함께 해주는 편이 좋다.
동굴 벽화의 그림을 직접 스탬프로 찍어보는 활동..........
체험/서울/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주차 tip)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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