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띠와 함께 한글 공부를 하며 단어읽기 연습을 위해 마련했던 무지 단어 카드이다. 단어읽기 연습을 할 때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어서 소개해 본다.
카드의 크기는 손바닥에 반 정도이다. 최대 네 글자의 단어까지도 쓸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거의 모든 단어를 쓸 수 있을만한 크기이다.
크기가 크지 않으니 서랍장에 보관하기도 쉽고 단어 카드가 담겨 있던 상자에 차곡차곡 넣어두면 어디든지 보관하거나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하다. 검정색 유성매직으로 이렇게 글씨를 써준다.
단어 카드의 종이가 두꺼운 편이라 유성매직으로 글씨를 써도 뒤에 비치거나 묻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두껍다 보니 단어읽기 연습을 하며 여러 번 만지고 뒤집어..........
한글 공부 필수 아이템/직접 만드는 무지 한글 카드 (내돈내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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