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말 왜 이 블로그를 시작했는가 돈을 벌고 싶다는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최근 경제, 철학, 재테크,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접하면서 만나보지 못한 수많은 부자들의 생각을 읽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자의 돈에 대한 태도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부자의 돈은 '절약의 수단'이 아닌 '기회와 시간의 투자'로 바라보더군요.
사람 성향마다 다르고, 부가 축적된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부자는 많이 아껴써라는 식의 말을 하며, 실제로 제 주변에서도 아끼는 부자가 많습니다. 부자들에게 아낀다는건 쓸 때없는 부분에서 낭비를 하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다만 지출 품목이 낭비가 아닌 일종의 '시간 절약', '기회비용' 등의 투자 개념이면 큰 망설임 없이 시원하게 지출하더군요. 반면,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당장 눈앞의 돈만 쫓고, 투자는 쉽사리 하지 않습니다.
작은 돈은 쉽게 쓰고 투자가 꼭 필요한 순간에서는 아끼려고 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