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기아 타이거즈 신인선수들을 리뷰했다면 이번에는 롯데 자이언츠다. 1. 조세진 - 서울고 외야수 1학년 2학년때는 투수를 하다가 외야수로 전향한 선수인데 투수출신의 강견을 자랑하는 코너 외야수로 타격능력도 KIA(기아)의 1차 지명자 김도영과 함께 고교야수 최대어 중 하나로 불렸던 선수 외야 3방향으로 골고루 보내는 그림이 참 이쁘다.
아래는 당겨서 치는 홈런 영상 2. 진승현 - 경북고 투수 삼성 출신 선수 진갑용 선수의 아들로 최대 150km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 파이어볼러는 언제나 환영~~ 3.
윤동희 - 야탑고 내야수 괜찮은 장타력과 정교한 컨택능력 느리지는 않은 발을 보유한 선수로 유격수 포지션에서 괜찮은 타격..........
2022년 롯데 2차 드래프트 선수 고교기록 영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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