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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오래간만에 쓰는 육아 포스팅

 넘나 오래간만에 쓰는 육아 포스팅

오래간만에 쓰는 포스팅 :) 남편은 예전엔 블로그 포스팅이라도 해서 몰캉이가 커나가는 걸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안하니 아쉬워하는데, 나는 일이 많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블로그가 취미였던 시절은 안녕이니 평일은 일때문에 정신없고, 주말엔 집콕러가 될 뿐..

게다가 요즘엔 아이들도 사생활보호차원에, 나조차도 사생활보호가 안된단 느낌이라.. 이건 기록을 남기는게 난건지 아닌건지 쫌 그렇긴 함 (가끔씩 갈등했음) 몰캉이가 많이 커서 이제는 예비 초딩이 되었다.

정말 남의 애는 빨리 큰다는데, 우리 딸도 쑥쑥 자라더군. 가끔 아가때 모습이 그리워지긴 하는김에 몰캉이와 함께 하는 일기를 좀 이어나가볼까 한다.

핸드폰 사진은 날려버리면 끝이니 이렇게 좀 써볼까나. 최적2를 달리던 내 블로그, 요즘은 방치했더니 방문자수가 수천에서 바닥으로 곤두박질쳤지만..

가끔씩 한번 기록용으로 써봐야겠다. 담 포스팅부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