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핸드폰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검색할 줄 알게 된 몰캉이......
막 검색어를 넣어 내 블로그를 탐색하고 있다.. 엄마 살짝 당황 *-* 그런데 한편으론 글을 보고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나 확인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풀어보는 추억 보따리 :) (출처: 내 블로그 임시저장 글ㅋ) 다른 사람들은 내가 또 아기 낳은 줄 알듯..ㅎㅎㅎ 아기수영장에서 몰캉이 생애 첫수영 :) 아가들 수영하는 사진보고 꼭 가야해 하면서 벼르고 벼르던 아기수영장. 사실 아기수영장 집에서 사다가 하는 엄마들도 봤지만, 굳이 그러진 않아도 된다.
물넣고 물 빼는거 은근 힘들고, 물도 많이 드니 새내기 엄마들 그냥 전문으로 하는 아기수영장 찾아가시길. 나름 아이의 생애 첫 키즈까페 느낌으로.
모든 것은 내가 직접 하지 않을때가 제일 편하다. 지금 있는지 모르지만, 몰캉이가 7개월이 되었을 때 동탄 첨벙첨벙에 갔다.
어디 가는지 모른채 따라나선 몰캉이 몰캉이가 모닝똥 싸서 11시 예약인데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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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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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수영장
원문 링크 : 아기수영장 생후 7개월도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