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과자는 금방 눅눅해지고 처음의 바삭함을 느끼기 어려워요. 요즘 같은 날씨엔 더더욱 그렇죠.
집에서는 밀봉 기기나 밀폐용기를 이용해 잘 보관하면 된다지만, 외부에서는 어쩔 도리가 없어 결국 남은 과자를 버리게 되더라고요. 이럴 때 아무런 도구 없이, 손으로 몇 번 간단하게 접기만 하면 확실하게 밀봉할 수 있는!
한 번 알아두면 무조건 써먹는! 일명 윤아 과자접기로 불리는 과자봉지 접는법을 알려드릴게요~ 먹다 남은 과자봉지 접는법 윤아 과자접기 방법은 굉장히 간단해서 어려울 건 없어요.
하지만 밀봉이 목적인 만큼, 봉지가 풀어지지 않게 접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확실한 밀봉을 위해서는 접기 포인트를 잘 잡아야 해요.
우선 과자봉지를 평평한 곳에 내려놓고, 가능한 내부의 공기를 손으로 밀어내 빼주세요. 밀봉이 되더라도 안에 남아있는 공기 중 습기와 접촉할 경우 과자가 빨리 눅눅해질 수 있어요.
고로 이 과정은 필수 중의 필수! 남은 과자봉지 상단을 3등분 한 후 양옆을 사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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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윤아 과자접기 남은 과자봉지 접는법 (초간단 밀봉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