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화장대를 정리하니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이 꽤나 많이 있더라고요. 몇 번 쓰지도 않은 제품이 있어서 아까웠지만, 눈병이나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과감하게 버리기로 했답니다.
화장품은 종류도 다양하고 내용물과 용기 처리 방법이 제각각이라 정확히 알고 분리배출하는 게 중요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더 이상 쓰지 않는 화장품 올바르게 버리는법을 종류별로 정리해 볼게요 :) 1.
액체류 미스트, 토너, 크림, 오일, 향수 기초화장품의 대부분인 스킨, 로션, 크림 등이 속해요. 버리는법을 잘 몰랐을 땐 세면대에 흘려보냈었는데, 화장품 속 화학물질이 수질과 토양 오염의 원인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개봉 후 오래 사용하지 않아 남은 토너 버리는 법,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데요. 먼저 흡수가 잘 되는 티슈나 키친타월을 준비해 주세요.
남은 내용물을 부어준 다음 내용물은 일반쓰레기, 용기는 재질에 따라 분리배출해 주면 돼요. 만약 이렇게 튜브 형태의 용기에 담긴 화장...
원문 링크 :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버리는법 남은 쿠션 토너 로션 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