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굉장한 해산물 파에요. 특히나 갑각류에 환장하는데, 발리에 유명한 씨푸드 음식점들이 많다고 해서 가기 전부터 기대가 컸어요.
선셋 해변 앞에서 먹는 랍스터와 해산물이라니,,, 지금 다시 생각해도 발리에서 먹었던 음식 중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데요. 선셋 시간에는 굉장한 핫플이라 예약은 필수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짐바란 씨푸드 예약 방법과 함께 추천 메뉴까지 알려 드릴게요 :) 발리 RAME CAFE 짐바란 씨푸드는 한국의 수산시장과 비슷해요. 가장 안쪽에 위치한 짐바란 씨푸드 하티쿠!
줄지어 위치한 식당 중 하티쿠 추천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만큼 한국인이 많고 북적거릴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덜 북적이는 RAME CAFE를 선택했는데요!
가게를 통과해 반대쪽으로 나가면 해변 야장(?) 느낌으로 모래사장 위에 테이블이 수없이 많이 놓여 있어요.
참고로 발리의 선셋은 계절에 상관없이 6시 10분 전후로 생각하면 되고요. 좋은 좌석에 앉기 위해서는 5시 30분 정도까지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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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발리 짐바란 씨푸드 예약 추천 메뉴 RAME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