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요즘 카페 가면 다들 노트북 하나씩 끼고 있잖아요?
드디어 운명의 데스티니를 만났습니다. 바로 **삼성 갤럭시북5 프로(NT940XHA-K71AR)**예요!
진짜 이거 하나면 대학 생활부터 직장인 업무, 심지어 취미로 하는 영상 편집까지 '갓생' 쌉가능... 왜 그렇게 난리인지 제가 하나하나 짚어드릴게요!
1. 일단 너무 예쁘고 가벼워...
깃털인가? ️ 노트북은 무조건 가벼워야 하는 거 아시죠?
1.23kg라니... 제 에코백에 쏙 들어가고도 어깨가 하나도 안 아파요!
디자인은 또 얼마나 깔끔하게요? 카페에서 딱 꺼내는 순간 "나 좀 일 잘하는 사람 같나?"
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뿜뿜! 화이트 톤이라 질리지도 않고 매일 봐도 예뻐요. 2.
화면이 미쳤어요... 터치까지 된다고?!
여러분, 3K 다이내믹 아몰레드 2X라는데... 직접 보면 그냥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영상 볼 때 색감이 너무 쨍하고 선명해서 영화관이 따로 없더라고요. 게다가 대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