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네요! 매일 아침 카페 가서 사 먹는 커피값...
한 달만 모아도 노트북 한 대 살 기세라 저도 이번에 홈카페의 꿈을 실현해 봤거든요. ️ 원두 갈고 에스프레소 내리고, 스팀까지 한 번에 되는 필립스 1200 시리즈(EP1220/19)!
이거 진짜 물건이에요. "아, 나도 집에서 바리스타 되고 싶다!"
하시는 분들,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1.
갓 뽑은 커피 향에 취한다... 세라믹 그라인더의 힘! ️
여러분, 커피는 역시 갓 갈아낸 원두가 최고잖아요. 근데 금속 그라인더는 열 때문에 원두 향이 날아갈 수도 있대요.
(충격 ) 하지만 필립스는 100% 세라믹 그라인더라 열 걱정 없이 원두 본연의 향을 꽉 잡아준답니다! 12단계로 원두 입자 조절도 가능해서, 내 입맛에 딱 맞는 '인생 커피'를 찾을 수 있어요.
아침마다 집 안 가득 퍼지는 커피 향... 이게 바로 행복이죠. 2.
나도 이제 라떼 장인! 라떼클래식 스팀 "난 아메리카노보다 라떼파야!"
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