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넬리나입니다.
오늘은 요즘 한참 빠져있는 새로 살구맛을 마셔본 후기를 기록하려고 해요. 4월에 출시가 되었는데 저는 알게된지 얼마 안됐어요 왜냐면 저는 알.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애주가였는데 짝꿍이 술을 안좋아해서 그런건지 저도 점점 안먹다보니 알.쓰가 되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원체 소주를 싫....싫어해요..
그 특유의 알콜냄새가 너무 역해서 소맥으로 먹거나 맥주만 마시거나 매화수나 죽통주나.. 등등 다른향이 첨가된거를 먹거나 해요.
본연의 소주맛은 으....... 뭐 그 맛에 먹는거라고는 하는데..
기왕 먹는거 맛있게 즐겁게 먹으면 좋잖아요~ 히히 짝꿍한테 일하다 편의점 들려서 보이면 사다주세요를 했죠~ 정말 사왔어요.. 그것도 2병이나..
무슨일이지???? 도수는 12도이고, 살구청농축액이 들어가 있군요.
색이 약간 연한 보리차색 같기도 하네요. ㅎㅎ 한번 마셔보겠습니다.
짠~짠짠짠~ 궁팡박람회 갔다가 사온 고영희술잔 >.< 어라? 이거 어디서 마셔본 맛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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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먹어보기]새로 살구맛을 마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