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해본 작은언니 로핑그라운드 입니다. 누군가는 사랑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낸 옛사랑을 보고 싶을 때마다, 또 누군가는 세상을 떠난 사랑한 가족을 생각하며 김광진의 편지를 듣는다고 합니다.
나를 떠나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동안 고마웠다고 꼭 행복하라고 누구보다 담담하고 진심 있게 전달하는 김광진 님의 음색이 더욱더 가슴 절절 아프게 하는 노래죠 화려한 기교가 넘치는 가사들과 노래들이 넘치는 요즘 따뜻한 커피를 한잔 마시며 시적인 가사를 곱씹어 들으니 코끝이 찡해 지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지금 힘든 시간을 지내고 계시나요?
"이혼"해본 언니가 함께 울어 드릴게요 편지 여기까지가 끝인가보..........
편지-김광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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