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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 에세이] 조상묘 파묘,이장과 공덕을 쌓아야 받는 앞 세상 후천의 명당과 장례법

 [증산도 도전 에세이] 조상묘 파묘,이장과 공덕을 쌓아야 받는 앞 세상 후천의 명당과 장례법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이 담긴 <증산도 도전>에 보면 인간의 사후 세계에 대한 놀랍고도 명쾌한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이 죽음의 질서에 들어가면 1 김송환(金松煥)이 사후(死後)의 일을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2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3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4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2편118장 사람은 누구나 육체와 분리되어 죽음의 세계에 들어서는 그 순간, 바로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고 4대가 지나면 공덕과 영혼의 성숙에 따라 영靈도 되고 선仙도 되고, 넋(魄)은 땅으로 돌아가 있다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인간 존재와 신도세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 주는데요, 최근 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일이 있었습니다. 젊어서 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니신 친정 아빠는 경험치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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