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Book콘서트』 를 시청하다보면 STB상생방송 이사장님이시자 『환단고기』역주자이기도 하신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이 밝혀주시는 놀라운 역사적 사실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환단고기Book콘서트』 경주편에서도 그랬는데요, 『삼국유사』 <기이記異>편 제1권에는 신라시조인 박혁거세에 대한 기록이 '신라시조 혁거세왕'으로 전해집니다.
그 첫 문장은 이렇습니다. 辰韓之地, 古有六村 삼국유사 '진한의 땅에 옛날, 육촌이 있었다.'
그리고 그 육촌이 어디이고, 누가 수장이고, 어떤 성씨의 조상이 되었는지, 혁거세왕을 어떻게 만났는지 등이 나오는데요,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께선 이 육촌의 지명 속에 신라 역사와 문화를 만든 원형정신, 근본정신이 살아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는 육촌의 위치를 비정하고 성씨를 찾는 차원을 넘어선 새로운 깨달음인데요, 『환단고기』 가 밝히는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를 알아야지만 해석할 수 있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신라의 육촌은 알천 양산촌을 중심으로 돌산 고허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