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덕풍만리(德風萬里)의 세상, 온 국민이 주인이 되는 이제 진짜 대한민국

 덕풍만리(德風萬里)의 세상, 온 국민이 주인이 되는 이제 진짜 대한민국

그동안 색깔에 상관없이 여러 번 대통령을 뽑았지만 이번처럼 선거가 끝나고도 마음이 기대로 부풀고 설레인 적은 처음입니다. 잠을 아껴가며 방송을 다 챙겨보기도 처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안내할 대한민국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기자의 길을 성남시블로그기자단으로 처음 디뎠습니다.

그때가 2012년, 2층으로 옮긴 시장실에서 기자단과 시장의 상견례가 있었을 때, 처음 이재명시장을 만났습니다. 이후 취재를 위해 성남시장이 가는 행사에 일반 시민들보다는 자주 다녔고, 그래서 이재명 현 대통령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하고 어떻게 일을 처리하고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는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 들은 여러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직접 본 경험 중 인상적인 기억 하나를 꼽자면 이재명 현 대통령이 성남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주민들과의 신년 간담회'입니다. 100만 인구가 사는 성남시, 관련 부서의 담당자들과 같이 참석한 이재명 전 시장은 작은 동네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대부분의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