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전수해주시는 인류 원형 빛꽃수행의 기적과도 같은 조화들을 증산도 도생님들은 일상에서 늘 체험하고 계신데요, 오늘은 그 중 부산에 사시는 한 도생님의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작년 12월, 이도생님은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정신도 멍하셨다고 합니다.
어떤 때는 너무 피곤해 눈이 감기면서 몸이 한쪽으로 기우는 느낌도 드셨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운전을 하다가 왼쪽으로 몸이 기우는 바람에 백미러가 파손된 적도 있고, 가로수를 들이받은 적도 있다고 하십니다. 크게 사고가 날 수 있을만큼 몸이 안 좋으셨던 건데요, 이야기를 들은 증산도 도장의 도생님들이 이도생님에게 치병치성을 해 주셨습니다.
치병치성 시작과 동시에 이도생님은 기운이 모아지는 것을 느끼셨는데요, 하늘에서 꽃비가 쏟아져 내리고 목덜미가 굉장히 뜨거워지셨다고 합니다. 작년 동지치성에 종도사님께서 빛도장을 내려주셨는데, 시천주주 도공수행을 할수록 목덜미가 번쩍번쩍하는 느낌이 들고 뜨거운 물을 부은 듯 강렬한...
원문 링크 : 피곤하고 멍한 정신이 빛꽃 치병치성으로 맑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