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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도 방송

 태극도 방송

무더운 여름입니다. 지치지않게 물많이 드시고, 안전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즘 저의 일상은 낮에는 회의실에서 수도하고, 오후에는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 꾸준히 저의 마음과 업장을 닦아 상제님께 보은하겠다고 제 스스로 다짐하였지만, 달리기 선수가 장애물을 만나듯이, 저의 마음도 장애물을 만나 주춤하다가 달리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무덥고 습해서 수련실이 불장이지만, 조금 더 상제님께 가까이 가기위해서 또, 업장을 벗겨내기 위해서, 숨이 가쁘고 땀이 옷에 다젖어도 모두 함께 한마음이 되어 뿜어 내고 있습니다. 안산 회의실에서는 뜨거운 여름 다가오는 세상을 생각하며, 8만 4천 모원공에 도기를 채워넣기 위해, 부족하지만 모두 함께 애를 쓰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달에 서울경기도 2030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6개월만에 모임을 가게되었는데요.

예전에 보았던 분들도 있고, 새로운 분들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보람찬 모임이 되었습니다. 미시기도 후에...

# 안산회의실 # 태극도 # 태극도방송

원문 링크 : 태극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