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자마자 먹은 수제버거 아주 짜고 엄청 컸다. 쓰면서도 또 먹고 싶다 블루베리 왕창 넣은 스무디 레시피는 내 맘대로 블루베리 큰 스푼으로 4-5 스푼 정도, 우유 조금 넣고 바나나 반 정도 넣고 갈아주기.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맛있다 식전 수프(호박수프로 예상됨) 과 여러가지 치즈들 치즈가 무슨 큰 오뎅처럼 생김 그리고 피망맛 치즈도 있었다(빨간색) 구워지고 있는 버터캔디 정식 명칭이 버터캔디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친구가 버터캔디라고 생각하면 돼- 이랬는데 그대로 이름 쓰는 중.
페이스트리에 버터 바르고 안에 브리치즈를 넣어 만들었다 간단한데 정말 맛있었다 저녁 시간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볼로네제 파스타 재탕 하지만 빵/크래커, 치즈, 수프와 함께라면 좋아 :) 와인과 버터캔디를 잊지말것 버터캔디에 꿀을 올려놓고 먹으니 정말 X100 맛있다 와인도 잊지 말것! 오늘도 완벽한 서양식 저녁이었네 #포르투갈 #quarantine #포르투갈음식 #포르투갈와인 #교환학생 #유럽 #유럽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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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르투갈 일상] 포르투갈에서 먹은 것. 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