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생일 그리고 선물..

 내생일 그리고 선물..

우리 찬이가 많이 큰듯... 생일이라고 선물해주겠다고 고르라며...

머리핀... 귀걸이 이런거 말하니..

그런거 말고~~ 라며 그럼 나 가방사줘 했더니 넘나 흔쾌히 응!! 오키@ 그냥 해본말이야 했더니 사라고~~ 그래서 고르고 고른 가방...

근데 쭈굴쭈굴하게 와서 속상.. 뭐 인터넷에서 사서 그렇지 머..

그래도 데일리로 쓰고 싶었던 스타일 가방이라 만족스러움~~ 이런가방은 매일 들고 다녀도 넘나 아무렇지 않고 편함... 분홍색이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는... 저 가죽주름..

어떻게...안될까여???????? 판매자 말이 없음...

그사이에 우린 티비도 바꿈.. 기존에 티비가 너무 안고장?

나서 바꿀수가 없었는데 ... 그냥 바꾸자 하고 구입하고 기다리는동안 맛이 감..

ㅎㅎㅎ 신기방기.. 이젠 넷플릭수도 유투브도 티비로 볼수 있는 신세계~~~ 75인치 완전 금방 익숙해짐...

아래 장을 없앨까 들일까.. 생각중이라 정리가 안됨..

다음주 제사 끝나고 아마 결정될듯..거거익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