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선선한 날씨에는 등산을 가지 않을 수가 없죠~~~ 언제나 애용하는 하남검단산 친구랑 함께 등반하고 왔는데요. 둘 다 도시락 싸기 귀찮아서 검단산 입구에 있는 담아봄에 라는 분식집에서 김밥 2줄 포장해들고 본격 산행에 올랐어요.
보통은 하남검산단 주차장 쪽에서 시작하는 유길준 코스 혹은 현충탑 코스로 가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요즘 옆쪽 검단산 의류매장 모여 있는 곳에서 시작하는 오솔길이 있는 코스로 오르고 있어요. 그 초입에 있는 분식집 담아봄에 하남 김밥 맛집 이라고 하길래 첫 방문해봤답니다~ 주문은 미니 태블릿으로 바로 주문할 수 있어요.
지역화폐 사용도 가능하고요.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인지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하남 김밥 맛집 담아봄에 김밥 메뉴는 총 4가지!! 저랑 친구는 유부김밥과 참치마요 김밥 포장했어요.
이외에도 국수와 돈까스, 고기완자 등 식사 메뉴도 있어서 하남검단산 산행 후 내려와서 한끼 식사 하기에도 좋아보여요. 사장님 내외가 운영하시는 것 같은...